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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민속음악[02.03.] - 05. 아쟁산조(박종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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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아쟁 
  • 기록 일시2018-02-03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민속음악[02.03.]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아쟁은 가야금처럼 옆으로 뉘여 놓고 해금처럼 활로 줄을 문질러서 소리 내는 악기이다. 울림통은 원래 가야금보다 크고 줄이 굵어서 음이 낮고, 개나리나무를 깎아 만든 활대를 이용했기 때문에 거친 음색을 내며 궁중음악 연주에 주로 사용했다. 20세기 초반에 창극과 무용 반주에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민속 음악을 연주하는 산조아쟁이 만들어졌다. 산조아쟁은 원래의 아쟁보다 크기가 작아서 보다 높은 소리를 내고, 줄의 굵기는 얇아서 줄을 누르거나 흔들어 소리를 만드는 농현이 훨씬 자유로우며 말총으로 만든 활을 사용해 기존 아쟁에 비해 부드러운 소리를 낸다.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아쟁/김영길, 장구/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