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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창작음악[05.19.] - 03.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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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중주 
  • 기록 일시2018-05-19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창작음악[05.19.]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피리 연주자 안은경의 자작곡 '미로'를 합주에 참여한 가야금, 거문고 연주자들이 공동 편곡하여 개작한 작품이다. 음악의 중심에 자리한 피리의 선율은 평조회상 상영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희망을 상징하는 상영산 선율은 곡의 마지막 부분에서 서서히 드러난다. 작곡자는 여러 갈래로 뻗어 있는 길 위의 혼란스러움을 작품에 담고자 하였는데, 각 악기들은 저마다 복잡한 미로의 배경을 이루거나, 엉킨 미로를 풀어가는 실마리 역할을 맡는다. 희망적인 결론을 안고 난관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이곡은 연주자와 관객 모두에게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음의 작은 출구가 되기를 기대하며 작곡되었다.

○ 출연/국립국악원 창작악단 - 작곡/안은경, 편곡/공동편곡 - 피리/안은경, 거문고/서정곤, 가야금/박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