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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기공연: 여민락, 봉래의[10.11.] - 03. 21세기 여민락-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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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여민락>해령 
  • 기록 일시2006-10-11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06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기공연 : 여민락, 봉래의의 세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내용
<해령>은 <본령>에서 파생된 곡으로 <여민락령>의 32마루 중에서 16마루까지의 가락에 간음과 장식음을 넣어서 변화시킨 곡이다. <서일화지곡>이란 아명을 지닌 <해령>은 조선조 말엽에 생겨난 곡으로 알려져 있으나, 어떻게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변주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해령>은 모두 16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반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대개는 발췌하여 연주하는데, 오늘은 1장. 2장. 4장. 5장. 9장. 10장. 13장.16장을 연주하게 된다. 악보상으로는 협종음과 무역음이 출연하고 실제 연주에서는 고선음과 응종음이 출현하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음악을 통해서 보면 황. 태. 중. 임. 남의 5음 음계로 이루어져 있고 박자는 불규칙하며 연음을 사용한다. 악기편성은 편종, 편경, 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등이며, 당악계 음악으로 분류된다.

ㅇ 집박/김한승
ㅇ 당피리/김관희·이영,나영선,김성진,고우석,홍현우,윤형욱,김성준, 대금/조성래·이철이·윤병천·노붕래·김상준·최성호·김정승·김영헌·박장원, 소금/김휘곤, 해금/양경숙·김기동·황애자·김주남·류정연·전은혜·고수영·사현욱·공경진·김용선, 아쟁/김창곤·정계종·김인애, 편종/이춘식, 편경/조인환, 장구/박거현, 좌고/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