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이전 다음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민속음악 ’사랑’[05.26.] - 01. 주고 받는 사랑 ’사물놀이와 태평소’

24 0 0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사물놀이 
  • 기록 일시2018-05-26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민속음악 '사랑'[05.26.]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사물놀이는 사물(四物), 즉 꽹과리, 장구, 북, 징의 네 가지 악기의 놀이(연주)이다. 1978년 야외에서 연주하는 대규모의 풍물놀이를 무대예술로 각색하여 사물놀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것이 그 시작이다. 사물놀이는 악기 연주 자체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역동성을 강조한 공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리듬체계를 느낄 수 있다. 현재는 연주형태에 따라 사물놀이 앉은반과 선반으로 구분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사물놀이에서 유일한 선율악기로 사용되는 태평소 연주를 더하여 타악과의 더욱 신명을 돋우는 무대를 선보인다.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태평소/이호진, 꽹과리/이홍구, 장구/김수용, 북/권오성, 징/강병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