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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기공연: 여민락, 봉래의[10.11.] - 01. 21세기 여민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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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여민락>여민락만 
  • 기록 일시2006-10-11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06 국립국악원 정악단 정기공연 : 여민락, 봉래의의 첫 번째 프로그램

ㅇ 팸플릿 수록내용
<만>은 <여민락만>을 줄여 부른 이름으로, <경록무강지곡>으로 부른다. <만>은 세종실록 악보 중 <봉래의>의 <여민락>과 속악원보 권6(신편)의 <만>과 같은 곡이며, 다만 시가는 다르다. 세종 당시 <여민락>은 <용비어천가>1,2,3,4,장과 125장을 10장으로 나누고, 한문가사를 부르던 곡이었으나 후대에 악곡명이 <만>으로 바뀌고 가사가 탈락된 채 5장까지만 전승되었는데, 이왕직아악부 시절 김영재 아악시장이 뒤의 다섯 장을 복원하였다. 세종조 당시 <여민락>에는 편종 편경이 편성되지 않았으나 현재는 편종, 편경이 편성되고 이 외에 당피리, 대금, 당적, 해금, 아쟁 등으로 연주하며, 당악계 음악으로 분류된다. 음계는 황. 태. 중. 임. 남. 무로 황종 평조에 무역이 더 추가 되어 있으며, 장단이 없고, 절주는 불규칙하고 순차적으로 하행 종지한다. 임금의 출궁과 환궁 및 사신 행차 때 행악으로 사용되었다.


ㅇ 집박/김한승
ㅇ 당피리/김관희·이영,나영선,김성진,고우석,홍현우,윤형욱,김성준, 대금/조성래·이철이·윤병천·노붕래·김상준·최성호·김정승·김영헌·박장원, 소금/김휘곤, 해금/양경숙·김기동·황애자·김주남·류정연·전은혜·고수영·사현욱·공경진·김용선, 아쟁/김창곤·정계종·김인애, 편종/이춘식, 편경/조인환, 장구/박거현, 좌고/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