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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악가무[03.03.] - 04. 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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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시나위>남도시나위>합주 
  • 기록 일시2018-03-03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악가무[03.03.]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시나위는 남도 무악(巫樂)에서 출발한 기악합주 양식이라고 정의된다. 전통적으로 호남지역뿐만 아니라 충남과 경기남부(남한강 이남) 및 경상남도 남해안까지도 모두 남도 무악의 영향권에 속한다. 주어진 장단틀 안에서 자유로운 선율연주로 즉흥성을 유발한다. 악기 편성은 상황에 따라 신축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의 흐름으로 이어지지만 이 또한 가변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피리/장수호, 대금/김충환, 해금/조여경, 아쟁/김영길, 가야금/이여진, 거문고/이선화, 장구/정준호, 징/강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