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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악가무[03.24.] - 05. 무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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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산향 창사 중중편득(衆中偏得): 뭇사람 중에서 홀로 군왕의 미소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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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무산향 
  • 기록 일시2018-03-2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악가무[03.24.]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모반(玳瑁盤)이라고 하는 침상 위에서 추는 춤으로 <춘앵전>과 함께 궁중무용 가운데 보기 드문 독무(獨舞)이다. 순조 때 효명세자가 악장 김창하와 함께 만든 춤으로 순조 28년(1828) 6월에 열린 궁중 잔치에서 첫 선을 보였다. 독특한 화관을 쓰고 초록색 한삼과 의상을 입고, 야광모를 쓴 춤꾼에 의해 추어지며, 춤사위는 활달하고 남성적이다. 반주음악으로 향당교주, 세영산, 삼현도드리, 자진도드리, 타령, 자진타령 등이 연주된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국립국악원 정악단 - 춤/백진희 - 집박/이건회, 피리/홍현우·김철, 대금/김영헌·김휘곤, 해금/김용선·이찬미, 장구/정택수, 좌고/정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