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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궁중음악[04.07.] - 06. 수제천(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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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정읍>수제천 
  • 기록 일시2018-04-07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8 토요명품공연:한국의 궁중음악[04.07.]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수제천(壽齊天)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에게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대표적인 궁중 음악으로, 왕이 행차할 때나 궁중 연회에서 주로 연주했다. 피리, 대금, 해금, 소금, 아쟁 등 관악기를 중심으로 장구와 좌고를 더해 연주하는데, 이 중 피리가 주요 선율을 담당한다. 중간에 피리가 쉬는 부분에서는 소금, 대금, 해금, 아쟁 등이 피리선율을 이어 연주하여, 마치 피리와 다른 악기들이 서로 주고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것을 '연음(連音)형식'이라고 하는데, 수제천의 멋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집박/이상원
- 피리/이건회·고우석·홍현우·김철, 대금/채조병·박장원·김휘곤·이결
- 해금/김주남·고수영·사현욱·김용선·한갑수·이찬미, 소금/이오훈, 아쟁/김창곤, 장구/박거현, 좌고/이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