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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12.16.] - 04. 가사 ’상사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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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루) 인간이별(人間離別) 만사중(萬事中)에 독숙공방(獨宿空房) 더욱 섧다 2마루) 상사불견(相思不見) 이내 진정(眞情)을 제 뉘라서 알리 맺힌 시름 3마루) 이렁저렁이라 흐트러진 근심 다 후루쳐 던져두고 자나깨나 깨나자나 임을 못보니 가삼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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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사>상사별곡 
  • 기록 일시2017-12-16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12.16.]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조선시대 대표적인 기록문학 장르인 가사(歌辭)문학과 별개의 장르이며, 한자 표기도 다르다. '상사별곡(相思別曲)'은 떠난 임을 향한 그리움에 시름하는 가련한 여인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속소리(가성)가 많아 여자의 고운 목이 아니고서는 제대로 맛을 내기 어려운 곡이며 음역 또한 다른 가사 보다 넓어서 목청이 좋지 않으면 쉽게 부를 수 없는 곡이다.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 노래/문현 - 피리/고우석, 대금/김상준, 해금/윤문숙, 장구/정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