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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11.04.] - 06. 포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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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당악정재>포구락 
  • 기록 일시2017-11-04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11.04.]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포구락은 공 던지기 놀이를 형상화한 궁중무용으로 고려 문종 27년(1073) 팔관회에서 처음 추어진 후 현재 전승되고 있는 작품이다. 12명 혹은 16명의 무용수들이 포구문을 중심으로 두 편으로 나뉘어 춤을 추다가 포구문 위에 뚫린 구멍(풍류안)에 공을 던져 넣는 것을 겨루는 놀이 형식의 춤으로 이번 공연에는 6명이 춤을 춘다. 공을 풍류안으로 넣은 사람에게는 봉화(奉花)가 상의 의미로 꽃을 주고, 풍류안에 넣지 못한 사람에게는 봉필(奉筆)이 벌의 의미로 얼굴에 먹점을 찍는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국립국악원 정악단 - 죽간자/류하늬·변승아, 봉화/김진정, 봉필/박지애, 협무/백진희·이명희·김혜영·김태은·정승연·이미영 - 집박/이건회, 피리/윤형욱·이종무, 대금/문응관·김기엽, 해금/김용선·이찬미, 장구/홍석복, 좌고/정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