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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11.11.] - 07. 관악합주 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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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여민락>해령 
  • 기록 일시2017-11-11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 한국의 악가무[11.11.]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여민락은 노래가 생략되고 기악곡으로 <여민락> <여만락 만> <여민락 영> <해령> 이렇게 네 가지 변주곡이 전승되고 있다. 해령(解令)은 여민락 영의 가락을 바탕으로 장식적인 가락을 더넣어 변주한 음악이다. 조선후기 왕의 행차에서 위엄을 돋우는 중요한 행악곡으로 사용되었고, 궁궐 안 정전에서 거행되는 의례에서는 편종과 편경 등의 악기를 추가 편성하여 화려하면서도 장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연주곡으로 사랑받았다. '상서롭고 평화로운 나날'이라는 뜻의 '서일화지곡(瑞日和之曲)'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 집박/이건회, 피리/김성준·이종무·민지홍·김인기, 대금/이상원·최성호·김영헌·김기엽 ○ 해금/김주남·윤문숙·고수영·사현욱·김용선·이찬미, 아쟁/정계종, 소금/이오훈 ○ 장구/안성일, 좌고/정택수, 편경/김기동, 편종/김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