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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정기연주회 : 풍류, 과거를 넘어 현재를 수놓다. 남도음악의 거장 ‘한일섭명인’을 재조명하다 [2008.11.06] - 02. 태평소와 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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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시나위>남도시나위>태평소 
  • 기록 일시2008-11-06 19시30분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정기연주회 : 풍류, 과거를 넘어 현재를 수놓다. 남도음악의 거장 ‘한일섭명인’을 재조명하다의 두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시나위란 굿의 반주음악에서 독립된 기악음악으로 이후 산조와 같은 기악곡의 모태가 되었다. 느리게 시작하여 점차 빨라지는 전통음악의 전형적인 형식을 갖추었다. 피리·대금·해금·가야금ㆍ거문고ㆍ아쟁 등의 악기들이 장단 안에서 즉흥적이고 자유롭게 연주하지만 조화를 느끼게 한다. 이에 ‘부조화 속의 조화’ ‘혼돈 속의 질서’라는 표현으로 시나위를 말하기도 한다.


ㅇ 태평소/한세현, 피리/이호진, 대금/원완철, 해금/김선구, 가야금/박준호, 거문고/한민택, 아쟁/김영길, 장구/정준호, 꽹과리/조용복, 북/강형수, 징/윤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