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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 -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11.22.] - 01.종묘제례악 ’전폐희문·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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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폐희문(奠幣熙文) 집사: 드오 비의상가교(에)(菲儀尙可交, 부족하나마 예를 올리오니 마음을 열어 주시옵소서) 승광장시백(에)(承筐將是帛, 광주리를 받들어 폐백 올리나이다) 선조기고흠(에)(先祖其顧歆, 선조께서 돌아보사 흠향 즐기시오면) 식례심막막(에)(式禮心莫莫, 공경하여 예를 올리는 마음 성하게 일어나옵니다) 집사: 지오 ○ 영관(永觀) 집사: 드오 오황열성(於皇列聖, 아아! 위대하신 열성께서) 세유무공(世有武功, 대대에 무공이 크셨도다) 성덕대업(盛德大業, 크나큰 대업과 높으신 덕을) 갈가형용(曷可形容, 어찌 가히 형용하리요) 아무유혁(我舞有奕, 온갖 춤엔 차례가 있고) 진지유정(進止維程, 가고 서는 것에도 법도가 있으니) 위위타타(委委佗佗, 의로 아름답고 화기로우니) 영관궐성(永觀厥成, 나라가 길이 대성하여짐을 볼 수 있도다) 집사: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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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종교음악>종묘제례악>보태평>전폐희문 
  • 기록 일시2014-11-22 15시
  • 기록 장소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4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 -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11.22.]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종묘제례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로서 유교절차에 따라 거행되는 왕실의 제례에 사용되는 음악과 일무를 말한다. 전폐희문은 종묘제례악의 신에게 물건을 올리는 절차인 전폐에 평조인 보태평 희문을 매우 느리게 연주하는 곡이다. 영관은 계면조 정대업의 마지막 곡으로서 음이 높고 희문에 비하여 빠르다.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출연/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기악단 - 집박/권성택 - 일무/김성수·류권홍, 집사/정성훈, 악장/이희재 - 피리/박지원·김스라·전소영·김현성, 대금/손지연·구슬·오교선·신희재 - 해금/강지은·하재원·한수지·이세미, 아쟁/진민진·김애리 - 편종/김혜련, 편경/박혜신, 장구/강정용, 축/최재근, 어/김희영, 절·진고/윤승환, 징(대금)/오다교, 휘/박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