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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립국악원 연희마당 기획공연: 우면산 별밤 축제 ’루트머지, 법고창신 2017’[07.08.] - 07. 달빛아래 오동잎 모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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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아래 오동잎 모두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오가는 술잔은 취하여도 끝이 없네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달빛아래 오동잎 모두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오가는 술잔은 취하여도 끝이 없네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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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성악>성악과 실내악 
  • 기록 일시2017-07-08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연희마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국립국악원 연희마당 기획공연: 우면산 별밤 축제 '루트머지, 법고창신 2017'[07.08.]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황진이의 한시 송별소양곡에 왈츠 풍의 멜로디를 얹어 재즈보컬과 국악보컬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 작곡/최진경, 시조/황진이 ○ 노래/박윤하·윤혜림 ○ 출연/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 이 시대의 산조를 꿈꾸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RootMerge)'.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요소의 충돌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오늘의 국악을 만들어 내고자 만들어진 그룹으로 전통음악인 산조의 자유스러운 형식을 빌려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자 한다. - 가야금/홍윤진, 해금/문보라, 대금/임황철, 장구/김희성(종일), 베이스/조중현, 건반/김현화 - 아코디언/노수빈, 드럼/황성훈, 국악보컬/박윤하(혜진)·서희선, 보컬/윤혜림, 퍼커션/박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