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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사랑방 기획공연-금요공감: 꽃별의 고요의 시간[2016.11.11.] - 07. 꽃이 지기로소니, 바람을 탓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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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중주 
  • 기록 일시2016-11-11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풍류사랑방 기획공연-금요공감: 꽃별의 고요의 시간[2016.11.11.]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동백은 꽃 송이째 뚝. 떨어진다. 그 선명함이 동백답다. 꽃은 지고, 꽃 냄새는 멀리 멀리 간다. 멀리서, 다시 꽃이 핀다.

○ 출연/꽃별
- 국악 한류의 기수인 해금 솔리스트 꽃별은 국악 중/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친 후 2003년 데뷔 이래 현재까지 해금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녀는 우리 민요, 재즈, 클래식, 월드뮤직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와의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성숙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연주 스타일과 소탈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방송, 언론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꽃별은 한국, 일본, 유럽 등을 오가며 방송과 라이브 연주를 중심으로 왕성한 음악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해금/꽃별, 음악감독/조용욱, 기타/유웅렬, 피아노/이건민, 단소·대금/이명훈, 양금/최휘선, 첼로·비올라 다 감바/강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