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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04.18.] - 01. 경기12잡가 중 ’소춘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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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춘향가 춘향의 거동 봐라 오인(왼)손으로 일광을 가리고 오른손 높이들어 저건너 죽림보인다 대 심어 울하고 솔 심어 정자라 동편에 연정이요 서편에 우물이라 노방에 시매고후과요 문전에 학종 선생류 긴버들 휘늘어진 늙은 장송 광풍에 흥을겨워 우줄 활활 춤을 춘다 녹음방초 승화시에 해는 어이 아니 가노 오동야월 달 밝은데 밤은 어이 수이가노 일월무정 덧없도다 옥빈홍안이 공로로다 우는 눈물 받아내면 배도타고 가련마는 지척동방 천리로다 바라를 보니 눈에 암암

  • 기록 분류민속악>성악>잡가>경기>좌창>소춘향가 
  • 기록 일시2015-04-18 15시
  • 기록 장소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소극장)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5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04.18.]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잡가는 민요와 달리 곡의 형식과 내용이 고정되어 있는 민속 예인들의 노래이다. 곡의 짜임새와 창법, 기교 등이 어려워서 전문적인 학습이 요구되며 각 갈래마다 고유한 악곡과 공연방식을 갖추고 있다. 잡가라는 명칭은 여러 가지 음악적 특징이 혼재되어 있다거나 상류층의 정가에 비해 세속적인 노래라는 뜻으로 해석되지만, 현재는 특정 음악 갈래를 가리키는 용어가 되었다. 잡가는 경기, 남도, 서도잡가의 지역적인 곡이 있으며 선소리산타령, 휘모리잡가 등도 있다.

○ 소리/이은혜 ○ 거문고/박은하, 장구/윤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