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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금요상설 : 우리춤 우리소리[12.12] - 04. 기악독주 ‘해금산조(지영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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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해금 
  • 기록 일시2008-12-12 19시
  • 기록 장소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08 금요상설 : 우리춤 우리소리의 네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해금산조는 해금을 장구반주에 곁들여 연주하는 즉흥성을 띤 민속기악독주곡이다. 해금산조는 지용구의 해금시나위에서 비롯되어 지영희(1909~1979), 한범수(1911~1980)에 의해 완전한 산조의 형태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금산조에서는 작은 대나무 공명통의 울림과 활대로 문질러 소리를 내는 명주실 현의 다양한 음색이 어울려 연주자의 예민한 음악적 감성이 유감없이 표출된다.


ㅇ 해금/장지연, 장구/김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