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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금요상설 : 우리춤 우리소리[12.12] - 03. 무용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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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부채춤 
  • 기록 일시2008-12-12 19시
  • 기록 장소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08 금요상설 : 우리춤 우리소리의 세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부채춤은 우리나라 부채의 멋과 그 독특한 정서를 춤의 기교로 표현한 군무이다. 부채를 들고 춤을 추는 것은 원래 무속에서 무녀들에 의해 이루어져 왔는데, 부채춤은 이러한 무녀들의 고운 춤동작과 굿의 신명을 절제미가 돋보이는 궁중무용의 춤사위와 결합하여 재구성되었다. 부채를 펴거나 접고 돌리고 뿌리면서 아름다운 꽃잎이 떨리는 모습, 물결치는 모양 등 자연 현상을 다양하게 표현하여 부채의 우아한 선을 제대로 갈려내는 춤이다. 이때 사용하는 부채는 주로 꽃그림과 깃털로 장식된 화려한 것으로, 독무보다 군무를 출 때 더욱 화사한 춤사위를 만들어 낸다. 의상은 꽃 모양의 수를 놓은 궁중 당의를 입고 머리에도 화관을 쓴다. 화려한 의상과 부채를 이용한 기교가 무용수의 생동감 넘치는 동작 그리고 경쾌한 민요반주를 어우러져 고전미를 담고 있는 대중적인 민속무용의 하나로 꼽힌다.


ㅇ 부채춤/최선화·채윤미·김순미·송윤정·이지수·김옥정·유경선·홍보희·조정선·김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