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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 <바형>[12.10.] - 01. 종묘제례악 ’희문·소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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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문 집사: 드오 열성개희운(에)(列聖開熙運, 위대하신 여러 성군 나라운을 열으시니) 병울문치(에)창(에)(炳蔚文治昌, 찬란한 문화정치 대대에 창성하네) 원언송성미(에)(願言頌盛美, 원하오니 이 성대하고 이름다움을 길이 찬송하고자하여) 유이(에)시가장(에)(維以矢歌章, 이를 오직 노래에 얹어 부릅니다) 집사: 지오 ○ 소무 집사: 드오 천권아열성(에)(天眷我列聖, 하늘이 여러 성군을 돌보고 도우시어) 계세소(에)성(에)무(에)(繼世昭聖武, 대를 이어 성스러운 무공을 밝게 빛내주시도다) 서양무경렬(에)(庶揚無競烈, 비길 바 없는 큰 공적을 드러내고저) 시용(에)가차무(에)(是用歌且舞, 이에 노래하고 다시 춤을 추나이다) 집사: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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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종교음악>종묘제례악 
  • 기록 일시2016-12-10 15시
  • 기록 장소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소극장)
  • 소장처국립부산국악원 자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동영상DVD-R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6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 <바형>[12.10.]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종묘제례악은 동북아시아의 고대 아악과 한국 전통음악을 조화시킨, 15세기의 창작품으로 오늘까지 역사적 단절 없이 연주되어 온 한국음악 최고 명작 중의 하나이며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다. 연주와 노래(악장), 춤(일무)이 일정한 유교 제례의 절차에 따라 펼쳐지는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문덕을 기린 보태평 11곡과 무공을 칭송한 정대업 11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악·당악·향악기가 모두 함께 연주한다.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성악단·무용단 - 집박/권성택(예술감독) - 집사/정성훈, 피리/박지원·이종철·김스라·김현성·김성훈, 대금/허유진·구슬·오교선·육지용 - 해금/조윤경·하재원·황한나·황보영, 아쟁/김경, 창사/이희재, 편종/김혜련(겸무), 편경/유연정(겸무) - 장구/강정용, 절고·진고/윤승환, 징/최정욱, 휘/박은하, 축/서정희, 어/황선홍, 일무/임해성·김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