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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 <바형>[07.16.] - 07. 신명의 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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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 아이고 더워라. 요즘 무더위에 습한 이놈의 날씨 때문에 짜증들 많이 나시죠?
여러분들 각 가정 무탈하시고요?
곧 있으면 휴가철인데 어르신 휴가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어디로? 아직 안 세우셨다구요.
아직 안 세우셨으면 녹음방초 산 바다 휴양지도 좋지만 모르긴 몰라도 이 무대가 대구,밀양보다 몇 갑절은 더 덥거든요.
여러분들, 저 여기서 구슬 땀 흘릴 때 자주 찾아주셔서 박수주시고 추임새 주시면 저희들이 힘이 나서 공연을 합니다. 많이 찾아 주실거죠?
아, 그러면 이번에는 굿거리 장단에 신명나게 놀아볼진데
어떻게 노는 고 하니, 꼭 이렇게 노는 것이렸다.
얼씨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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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 
  • 기록 일시2016-07-16 15시
  • 기록 장소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소극장)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6년 토요신명무대: 행복한 국악나무 <바형>[07.16.]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한바탕 춤으로, 한바탕 신명으로, 한바탕 야단으로 어울판을 펼친다. 춤꾼에게 소고는 장단이 가진 맛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도구이며 춤사위를 더 힘차게 표현할 수 있는 몸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하나의 판으로 독립 시켜 멋과 신명을 역동적으로 풀어낸다.

○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기악단
- 소고춤/이선영·배민지·김민정·손효진·최현지, 북춤/서한솔·김성수·류권홍
- 태평소/이종철, 사물/최재근·금동훈·한용섭·황선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