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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토요명품공연: 세계무형유산 프로그램[11.27.] - 02. <영산재> ’헌좌게, 홍고, 법고춤, 회심곡, 화청, 복청게, 천수바라, 공덕게,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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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종교음악>불교음악 
  • 기록 일시2010-11-27 16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ㅇ 2010 토요명품공연 : 세계무형유산 프로그램[11.27]의 두 번째 프로그램

ㅇ 프로그램 해설
환희심을 일깨우고 법열에 충만한 세계를 표상하는 영산재(靈山齋)는 지금으로부터 불기(佛紀) 약 2,500년 전 인도 영취산에서 석가모니불이 설법을 하던 영산회상을 상징화한 불교의식이다. 이러한 큰 의식을 불교에서는 ‘재(齋)’라 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영산재를 꼽을 수 있다.
이처럼 불교의식에서 출발한 영산재는 점차 종교적 범주를 넘어서 한국 전통음악인 가곡, 회심곡 등과 전통무용인 승무, 바라춤 등의 바탕이 되는 전통예술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리고 그 의식 절차가 음악·무용적 요소와 더불어 연극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범음(梵音)과 화창(和唱)의 성악, ‘작법(作法)’이라는 바라·나비·법고·타주춤의 무용, 삼현육각, 호적, 취타 등의 기악연주가 한데 어우러져 가무악 일체 종합예술의 화려한 아름다움이 극치를 이루고 있다.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유네스코 ‘세계인류구전 및 무형문화유산걸작’으로 등재되었다.

ㅇ 출연/영산재보존회·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영산재 보존회/김구해스님·이기봉스님·고산스님·효성·법현·보명·심진·지허·고담·석용·진관·연허·동인·경호·해월·성주·청산·진해·법우·해사·무공·도경·지수·수민·법연·정현·정문·무상·지선·해송·도명·김장곤·동창배·조복현·김황순
- 피리/황광엽·이호진, 대금/문재덕, 해금/김선구, 아쟁/김영길, 가야금/문경아, 장구/정준호, 징/최경배(연수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