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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립민속국악원 기획공연: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 시인의 눈,시인의 마음[09.27.] - 01. ’이 겨울 다슨 빛을’ · ’이 밤이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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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겨울 다슨 빛을(아카펠라 형식) 겨울날 다슨 빛을 님에게 비최 고저 미나리 살진 맛을 님에게 드리 고저 님이야 무엇이 없으리마는 내 못 잊어 하노라(겨울날)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겨울날 다슨 빛을 님에게 비최 고저 미나리 살진 맛을 님에게 드리 고저 님이야 무엇이 없으리마는 내 못 잊어 하노라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겨울날 다슨 빛을 님에게 비최 고저 미나리 살진 맛을 님에게 드리 고저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둠두둠두둠두다다 님이야 무엇이 없으리마는 내 못 잊어 하노라(겨울날) ○ 이 밤이 가기 전에 북두칠성 일곱 분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분께 민망(憫惘) 발괄 소지(所志) 한 장 아뢰나이다 밤중만....없이 하소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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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성악 
  • 기록 일시2016-09-27 11시
  • 기록 장소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국립민속국악원 기획공연: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 시인의 눈,시인의 마음[09.27.]1 의 첫 번째 프로그램

○ 출연/정가앙상블 '소울지기' -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또는 전수자인 세 명의 여성 소리꾼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단체명 '소울지기' 는 어떤 것을 지키는 사람을 가리키는 '-지기' 라는 접미어 앞에 그들의 신념과도 같은 음악인 정가(正歌), 즉 그들의 'Soul' 을 붙여 만든 것이다. 2014년에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2015년에는 KBS국악대상을 수상했다. - 정가/김나리·김지선·조의선, 가야금/김민지, 해금/고미혜, 신디·징/정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