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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파랑새 찾는 남자(조류학자 윤무부)’[04.11.] 클린본 - 03. 현악영산회상 중 ’염불도드리~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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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영산회상>현악영산회상>염불도드리 
  • 기록 일시2015-04-11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4유형: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파랑새 찾는 남자'[04.11.] 클린본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영산회상은 조선 후기 풍류방에서 즐기던 대표적인 기악곡으로, 여덟 혹은 아홉 곡의 작은 곡들이 모여 하나의 큰 곡을 형성하는 일종의 모음곡이다. 연주 형태에 따라 현악기가 중심이 되는 '현악영산회상(중광지곡)', 큰 규모로 합주하는 '평조회상(유초신지곡)',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관악영산회상(표정만방지곡)'등으로 구분되는데, 본바탕이 되는 현악영산회상은 상령산 · 중령산 · 세령산 · 가락덜이 · 삼현도드리 · 하현도드리 · 염불도드리 · 타령 · 군악의 총 9곡으로 구성되고, 평조회상과 관악영산회상은 이 9곡에서 하현도드리가 빠진 8곡으로 이루어진다.
현악영산회상은 현악기 중에서도 거문고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거문고회상'이라고도 하며 시원스럽게 연주하는 평조회상이나 관악영산회상에 비해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현을 느낄 수 있다.
7번째 곡인 염불도드리는 여섯 박이 한 장단을 이루는 '도드리장단'으로 연주하며, 2장 중간부터 매우 빠르게 연주해 타령으로 이어진다. 타령은 12박 한 장단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타령장단'이라 하며, 흥청거리는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 생황/김철, 거문고/윤성혜, 단소/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