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악>성악>가곡>남창>우조>언락 이전 다음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전유성의 해학론 <웃긴 세상, 더 웃긴 이야기>’[05.02.] 클린본 - 01. 가곡 우조 언락 ’벽사창이’

14 0 0

○ 가사
벽사창이 어룬어룬커늘 임만 여겨 펄떡 뛰어나가 보니
임은 아니 오고 명월이 만정한데 벽오동 젖은 잎에 봉황이 와서
긴 목을 휘여다가 깃 다듬는 그림자로다.
마초아 밤일새망정 행여 낮이런들 남 우일 뻔 하여라

0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남창>우조>언락 
  • 기록 일시2015-05-02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전유성의 해학론 <웃긴 세상, 더 웃긴 이야기>'[05.02.] 클린본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가곡(歌曲)은 시조시를 얹어서 노래하는, 5장 형식으로 구성된 성악곡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2010년에 세계 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초수대엽부터 여러 악곡을 순서대로 이어 부르며, 가객의 성별에 따라 남창가곡과 여창가곡을 번갈아 부르다가 제일 마지막에는 남녀가 함께 '태평가'를 부르며 마무리하는 것을 한바탕이라 한다.
남창가곡 '언락'은 곡의 처음을 높이 질러 내며, 흥청거리는 가락이 특징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마음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사설시조를 얹어 부른다.

○ 노래/문현
○ 대금/김영헌, 가야금/고연정, 장구/박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