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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창작악단 나무 곁에 눕다 3[10.01.] - 07. Water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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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 
  • 기록 일시2016-10-01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창작악단 나무 곁에 눕다 3[10.01.]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워터홀(Water Hole)이란 사막에서 만나는 '샘'이다. 열대지방에서 야생동물들은 워터홀을 찾아 묵묵히 이동한다. 끝없는 사막 끝에서 만나는 워터홀은 이들의 생명줄이자 쉼터이며 위로처이다. 작품 '워터홀'도 끊임없는 경쟁 속에 노출되어 있는 이 시대를 위한 위로곡이다. 무심한 듯 반복되는 가야금 루프는 일상의 고뇌를 표현하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마음의 혼돈을 일으킨다. 정점에 닿는 순간 워터홀을 맞이하여 긴장의 해결을 마주한다. 피리와 대금의 선율은 소란한 이 시대를 위로한다. 워터홀에서 잠시 번뇌를 내려놓고 쉬어가길 바란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피리 연주자 안은경, 가야금연주자 박세연, 대금 연주자 류근화와 작곡가 정송희가 협력작곡가로 참여하여 함께 창작하였다.

○ 공동작곡/창작악단, 협력작곡/정송희
○ 가야금/박세연, 피리/안은경, 대금/류근화, 양금/정송희(작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