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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나형’[09.17.] - 08. 수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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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정읍>수제천 
  • 기록 일시2016-09-17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나형'[09.17.]의 여덟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가장 대표적인 궁중음악 중 하나로 원래 명칭은 '정읍'이다. 매우 느리면서 불규칙한 박자구조의 수제천은 연주자간의 호흡, 장구 패턴, 피리 선율 뒤에 이어지는 연음(連音)등으로 선율이 진행된다. 19세기에 출궁악으로 연주되었던 곡이며, 현재는 처용무의 반주음악과 순수 기악합주음악으로 연주된다. 선율의 장중함과 긴장감, 연주장면의 화려함은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무대에서도 극찬을 받는 음악이다.

○ 집박/이상원, 피리/황규상·김성진·윤형욱·김철·민지홍, 대금/노붕래·문응관·김기엽·박장원·김휘곤 ○ 해금/김기동·김주남·윤문숙·전은혜·사현욱·한갑수, 소금/이승엽, 아쟁/김창곤·김인애, 장구/홍석복, 좌고/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