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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토요명품공연[05.20.] - 05. 가사 ’길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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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길군악 오늘도 하 심심허니 길군악이나 허여를 보자 어이 없다 이년아 말 들어를 봐라 가소 가소 자네 가소 자네 가다서 내 못살냐 정방산성 북문 밖에 해 돌아 지고서 달이 돋아 온다 눈비 찬비 찬 이슬 맞고 홀로 섰는 노송 남기 짝을 잃고서 홀로 섯냐 내 각시 네 이리로 허다서 내 못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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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사>길군악 
  • 기록 일시2017-05-20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7 토요명품공연[05.20.]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12가사(歌詞)는 하규일(1867~1937)과 임기준(1868~1940)의 노래전통이 오늘날 이어지고 있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기록문학 장르인 가사(歌辭)문학과 별개의 장르이며, 한자 표기도 다르다. <춘면곡>·<백구사>·<황계사>·<죽지사>·<양양가>·<어부사>·<길군악>·<상사별곡>·<권주가>·<수양산가>·<처사가>·<매화타령> 등 12곡이 12가사에 포함되며, 노래말 내용은 금수강산의 아름다운 경치, 님과의 사랑, 생활주변이야기 등이다. 장구와 대금이나 단소, 피리 등의 단촐한 반주가 사용된다.

○ 노래/이준아·박진희, 피리/김성진, 대금/최성호, 해금/고수영, 장구/박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