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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 - 04. 생소병주 ’수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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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자진한잎>수룡음 
  • 기록 일시2017-04-2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생황과 단소로 연주하는 수룡음의 전설적 조합은 일찍이 봉해룡, 김태섭 두분의 연주로 많이 회자되고 있다. 봉해룡은(1911∼1995) 1950년 12월에 국립국악원의 장악과장으로 임명되었고 국악사양성소의 강사로 제자를 양성했다. 그가 연주하는 단소 소리는 매우 섬세하며 정밀하다. 김태섭(1922∼1993)은 1951년에 국립국악원의 예술사(藝術士)로 임명된 이후 1955년부터 국악사양성소의 피리강사, 국립국악원의 국악사 등을 역임하였다. 봉해룡과 김태섭이 연주한 수룡음의 조화는 요즘 연주하는 것에 비해 훨씬 다감하다. 두 분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있어서일 것이다.

○ 단소/이종범, 생황/이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