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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 - 01. 가곡 ’우조 초수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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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동창이 밝았느냐 2장)노고지리 우지진다 3장)소치는 아희놈은 상기 아니 일었느냐 4장)재넘어 5장)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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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성악>가곡>남창>우조>초수대엽 
  • 기록 일시2017-04-2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목요풍류: 우리가 기억해야 할 명인4 <국립국악원 초대 예술가>[2017.04.27.]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가곡 우조 초수대엽은 가곡의 상징적인 곡이다. 가곡의 명인 이병성과 이주환은 동갑으로 이왕직아악부원양성소에서 하규일에게 가곡을 배웠다. 이주환은 양성소에서 5기생 홍원기를 가르쳤다. 스승과 제자를 생각하는 시간이다. 이제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단원이 초창기 국립국악원의 예술가들이 가꾸어온 가곡을 이어받아 그 소리를 전하고자 한다.

○ 남창/김병오, 세피리/김성진, 대금/문응관, 단소/이종범, 해금/김주남, 가야금/장경원, 거문고/김미숙,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