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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풍류: 두고 온 소리, 보고픈 산하[2017.03.09.] - 10. 함께 하는 서도 소리 ’사설 난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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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난봉가 에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난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 나고 이십리 못가서 불한당 만나고 삼십리 못가서 되돌아오누나 에헤 어야 어야더야 내 사랑아 에헤 왜생겼나 왜생겼나 요다지 곱게도 왜생겼나 왜생겼나 왜생겼나 요다지 곱게도 왜생겼나 무쇠풍구 돌풍구 사람에 간장을 다 녹여 내누나 에헤 어야 어야더야 내사랑아 에헤 앞집 체네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 매러 간다 앞집 체네가 시집을 가는데 뒷집 총각이 목 매러 간다 사람 죽는건 아깝지 않으나 새끼 서발이 또 난봉 나누나 에헤 어야 어야더야 내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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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성악>민요>통속민요>서도 
  • 기록 일시2017-03-09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목요풍류: 두고 온 소리, 보고픈 산하[2017.03.09.]의 열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이 무대는 황해도와 평안도 출신의 연주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연주자, 연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가 한 마음으로 서도소리 사설 난봉가를 노래한다.

○ 출연/박기종·김병준·최성룡·전화자·유지숙·김민경·장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