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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다형’[10.15.] - 04. 현악 ’취타·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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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관현악취타>수요남극 
  • 기록 일시2016-10-15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다형'[10.15.]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 길군악(절화), 길타령 등의 음악은 행악(行樂)이라 하여 왕이 거동할 때 연주하는 음악이다. 따라서 힘차고 경쾌하며 씩씩한 악상을 관악기와 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들 음악에 현악 선율을 입혀서 연주하는 관행이 생겼으며, 자연스럽게 관현합주로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다. 기존 관악중심의 취타를 5도 높혀 현악의 특징을 살려 연주하면 섬세함이 더해져 또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 가야금/장경원·이종길·김형섭, 거문고/김미숙·이방실·박지현, 해금/김주남·사현욱·한갑수, 장구/안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