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음악>기악 이전 다음

2015 국립국악원 연희마당 기획공연: 빛나는 불협화음 ’4인 놀이, 전영랑+재즈밴드 프렐류드’[05.09.] - 01. 20150509 4인놀이

43 0 0

자막이 없습니다.

0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 
  • 기록 일시2015-05-09 19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연희마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국립국악원 연희마당 기획공연: 빛나는 불협화음 '4인 놀이, 전영랑+재즈밴드 프렐류드'[05.09.]의 첫 번째 프로그램

○ 연주/4인 놀이
- '4인놀이'는 민속음악 중 시나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시나위는 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 기악합주곡 양식의 음악이다. 즉, 가야금·거문고·해금·아쟁·피리·대금 등의 악기들이 일정한 장단 틀 안에서 즉흥적으로 자유롭게 연주하는 음악이다. 자유롭고 즉흥적이기에 다른 악기들과 불협화음을 이루는듯하지만 그 속에서 규범과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는 것이 시나위의 특징이다. '20150509 4인놀이'는 남도지방의 육자배기토리에 국한되지 않고, 경기, 강원, 충청 등의 다양한 지역의 토리를 자유롭게 풀어낸다. 그리고 각자가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독주, 병주, 합주 등의 형태로 담아낸다. 즉, 오늘 연주되 '20150509 4인놀이'는 연주자와 관객이 서로 반응하고 호흡하여 만든 음악을 통해서 함께 희노애락을 나누는 즐거운 판을 만드는데 그 의미가 있다. 관객과 함께 빚어내는 '놀이'가 바로 '4인놀이'의 완성이다.
- 아쟁·오귀장구/윤서경, 대금·태평소·장구/이영섭, 해금·징·제금/신현석, 거문고·징/이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