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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07.29.] - 01. 청성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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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청성자진한잎>초수대엽 외 하위곡 
  • 기록 일시2015-07-29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07.29.]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청성곡은 대금 독주곡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정악곡이다. 청성(淸聲)이란 말을 그대로 풀어보면 맑은 소리란 뜻이 되지만, 일반적으로 청성은 맑다는 뜻이 아니라 높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청성곡은 연주자의 호흡과 흐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기교를 더 넣을 수 있고 뺄 수도 있다.

○ 대금/이명훈(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
- 이명훈은 국악의 대중화를 지향하며 대금과 소금 소리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
는 대금·소금 연주자이다. 그동안 많은 음악가의 음악 세션 활동을 해오던 그는 2015년 3월 자신만의 음악 색깔로 가득 채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이명훈, 바리스타 되다>를 발매했다.
이번 다담콘서트에서는 세상의 보편적인 감성에 자연의 소리를 녹여 내린 앨범 <이명훈, 바리스타 되다>의 수록곡들과 전통음악을 준비했다.
- 월드뮤직그룹 '리딩톤' 동인
- Crossover Music Group '다울프로젝트' 팀장
- 다울프로젝트 <아리랑> 레코딩 (김연아의 오마주 투 코리아)
- 이명훈 1st 솔로 정규앨범 <이명훈, 바리스타 되다>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