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선유락 이전 다음

2016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무원(舞源)[2016.06.17.] - 01. 선유락

229 0 1

○ 어부사
설빈어옹이 주포간허여: 머리 센 고기잡이 늙은이가 갯가에 사는데
자언거수승거산을: 스스로 말하기를 물에 사는 것이 산에 사는 것보다 낫다
배띄어라

0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선유락 
  • 기록 일시2016-06-1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 열람 조건온라인 열람, 다운로드 신청
  • 공공누리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 표시

내용

○ 2016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기공연: 무원(舞源)[2016.06.17.]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선유락은 뱃놀이 춤 이라는 뜻으로 실제 모형 배를 무대 위에 띄우고 많은 무용수가 물결이 되어 돛배를 넘실거리는 바닷길로 이끌어가는 모습의 정재이다. 이 춤은 신라시대부터 연행되었다고 전하며 정조가 혜경궁 홍씨를 위해 마련한 봉수당 잔치(1795) 때 연행 된 이래, 순조 29년(1829) 진찬(進饌), 고종 광무 5년(1901) 진연(進宴)에 이르기 까지 궁중에 큰 잔치가 있을 때마다 빠짐없이 연행 되 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무용/김혜자·최형선·백진희·홍명진·이명희·김태은·김진정·윤은주·이지은·김영애·백미진·이주희·정승연·이미영·권문숙·박지애·임동연·이하경·이혜경·최나리, 동기/전정원(객원)·정은채(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