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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콘서트: 다담(茶談)[2010.06.29.] - 01. 문열기 - 정재 ’춘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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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춘앵전 
  • 기록 일시2010-06-29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국악콘서트 : 다담(茶談)[2010.06.29]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정재(呈才)는 '군왕에게 헌기한다', 즉 기예를 고귀한 분께 보인다는 뜻으로 윗분에게 바치는 예술적 형태인 가무악의 통칭이다. 이러한 정재 중, 대표적인 독무인 춘앵전(春鶯囀)은 봄날 버드나무 가지 위에 앉아 노래하는 작고 귀여운 꾀꼬리를 춤으로 표현한 궁중무용이다.
1828년 효명세자가 창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꾀꼬리의 색상인 노란색 의상을 입고 붉은 띠를 허리에 두른 무용수가 꽃무늬가 수놓아진 화문석 위에서 혼자 추는 춤이다. 크기가 작은 화문석 위, 움직임이 제한된 공간에 어울리도록 크지 않은 춤사위로 우아하게 표현하였다. 음악이 빨라지면 무용수가 두 팔을 뒤로 여미며 조용히 미소 짓는 '화전태(花煎態)'라는 동작이 가장 아름다운 표현으로 평가받는다.


○ 춘앵전/김태은(국립국악원 무용단)
○ 집박/김한승(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 피리/이영(국립국악원 정악단), 대금/최성호(국립국악원 정악단), 소금/이승엽(국립국악원 정악단), 해금/류정연(국립국악원 정악단), 장구/박거현(국립국악원 정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