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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 그림 속 우리 음악과 만나다[2016.07.26.] - 04. 민간에서 궁중으로 역수입된 히트작, ’궁중 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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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검기무 
  • 기록 일시2016-07-26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 그림 속 우리 음악과 만나다[2016.07.26.]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궁중 검무는 순조의 즉위 30주년과 40세 되는 해(1829년)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잔치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졌다. 본래 민간에서 연행되던 칼춤을 이 때 궁중으로 들여온 것인데, 오늘날 전승되는 궁중 검무는 마지막 무동 심소(心韶) 김천흥(金千興, 1909~2007)에 의해 재현된 것이다. 무용수의 손 위에서 빛나는 은빛 목검과 음악에 맞추어 화려하게 펄럭이는 군복이 일품인 궁중 무용이다.

○ 지도/최경자, 춤/김혜자·백진희·이명희·김진정 ○ 집박/김병오, 피리/고우석, 대금/이승엽, 해금/고수영, 장구/박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