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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신한악[2016.04.08.] - 01. 장고와 피아노의 즉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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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기악>중주 
  • 기록 일시2016-04-08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풍류사랑방 기획공연-금요공감: 신한악[04.08.]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2011년 민영치와 하쿠에이 김이 처음으로 만나, 도쿄의 재즈 클럽에서, 어떤 약속도 없이 약 1시간 논스톱으로 연주했다. 그것이 신한악의 시작이다.

○ 장고/민영치 '슬기둥'과 '푸리', '토리'의 멤버로서 국내에서 활동한 민영치(타악·대금)는 오사카에서 태어났지만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서울대에서 국악을 공부했으며 세계사물놀이경연대회 금상 수상, 동아콩쿠르 수상 등 화려한 경력과 함께 1990년대 국악계에 신선한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 - 재일교포 국악연주자 민영치는 한국, 일본, 미국 등 세계각국에서 작업 및 공연 - 1990년대부터 클래식 및 대중음악과 국악의 접목을 위한 활동 - 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신한악(新韓樂)'이라는 무대를 프로듀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한국창작음학제(ARKO 아창제)에서 국내 6명의 작곡가로 선정 ○ 피아노/하쿠에이 김 재일교포 피아니스트이자 작곡자인 하쿠에이 김은 일본과 호주 등지에서 활동해온 재즈뮤지션이다. 프랑스의 재즈잡지 [JAZZMAN]은 그의 연주를 두고 '풍부한 리듬의 아이디어라든지 다이나믹하면서도 여유로운 연주가 재키 테라슨과 스티븐 스콧을 연상케 한다'고 평했다. 그리고 2012년 일본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백자의 사람 : 조선의 흙이 되다]의 엔딩곡을 작곡하고 연주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9년 일본의 대표적인 연주자 오오츠키 칼타 히데노부(드럼), 스기모토 토모카즈(베이스)와 함께 재즈트리오 '트라이소닉 (Trisonique)'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 호주의 시드니뮤직콘서바트리움에서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평론가 - 2005년 데뷔 앨범 'Open the Green Door'를 발표 - 2009년 재즈트리오 '트라이소닉(Trisonique)'을 결성하여 활동 - 유니버셜뮤직 레이블로 앨범도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