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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국립국악원무용단 ’궁의 하루’[03.12.] - 10. 신명 ’소고춤·진도북춤·설장구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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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전통적창작>군무>소고춤 
  • 기록 일시2016-03-12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국립국악원무용단 '궁의 하루'[03.12.]의 열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소고춤은 가벼운 소고를 들고 자유롭고 활발한 춤사위로 추는 춤이며 진도북춤은 전라남도 진도의 들노래나 두레굿의 풍물가락에 북만을 따로 독립시켜 만든 춤으로 남성적이면서도 직선미와 곡선미의 조화가 뚜렷하다. 설장구춤은 장구를 어깨에 비스듬히 둘러메고 치면서 추는 여자들의 춤으로 치맛자락은 움직임이 편리하도록 날렵하게 허리에 묶고 장구를 맨 상태에서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춤사위가 특징적인 춤으로, 전체적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춤이다. 3가지의 춤을 통해 흥겹고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진다.

○ 출연/국립국악원 무용단 - 진도북춤/김태훈·안덕기·박상주·정현도·김서량 - 장고춤/이정미·최성희·서희정·권문숙·임동연·이하경 - 소고춤/김영애·이주리·정승연·박민지·조은주·박지애 ○ 반주/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태평소/이호진, 꽹과리/최병삼, 징/이대원, 장구/남기문, 북/백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