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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목요풍류: 대금산조(임재원, 김영동)[03.17.] - 02. 한범수류 대금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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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대금 
  • 기록 일시2016-03-1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년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목요풍류: 대금산조(임재원, 김영동)[03.17.]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한범수의 대금 산조에는 네 종류의 조(調)가 구분이 확실하며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장단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구성면에서는 매우 뛰어나지만 연주하기에는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라도에서는 산조를 우조, 평조, 계면조, 경드름(경조) 네 가지 조로 이루어졌다 해서 사조(四調)라고도 했다. 한범수는 '이 네가지 조의 가락이 조화롭게 구성되지 않으면 산조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산조론』, 민학사, 1975년).
또한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장단에 대해 동아시아의 근본적인 사유체계인 음양론과 오행론으로 깊이 있게 접근했으며 특히 각 장단에 있어 탁월한 강약의 조절 바꿔 말하면 대삼, 소삼의 해석은 곧 한범수 산조만의 개성이다.

○ 대금/김영동
-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 작곡가
○ 장구/김청만(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