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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정용진 & 김백찬 ’바람의 문’[2016.06.17.] - 01. 사각 틀 안의 남자 - 고독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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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창작무용>현대적ㆍ창작 
  • 기록 일시2016-06-17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정용진 & 김백찬 '바람의 문'[06.17.]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무대 가운데 사각의 선이 그려져 있다.
무대는 암전이고 중앙에만 약한 TOP 조명이 비추어진다.
징 소리에 남성 무용수 서서히 움직이면서 내면의 공간을 표현한다.
즉흥적인 몸짓과 투박하면서도 부드러운 징 소리가 하나가 되어 분위기가 고조된다

○ 춤/정용진
- 벽사춤 대표
-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 세종대 무용학 박사
- 제5회 중요무형문화재 종목 전통무용
- 경연대회 <대통령상>수상
-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 Mr.춘향 <대상> 수상
○ 징/김백찬
- 곡가 및 음악감독
- 서울 지하철 환승역 안내방송 배경음악 '얼씨구야'작곡
- 창극, 음악극, 영화, 연극, 위촉곡 외 다수
- 현) I.M(I am Music)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