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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 봄의 맛, 봄의 소리[2016.03.29.] - 02. 봄날 꾀꼬리의 몸짓, 궁중정재 ’춘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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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춘앵전 
  • 기록 일시2016-03-29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 봄의 맛, 봄의 소리[2016.03.29.]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춘앵전'은 188년 전 봄날 저녁, 조선의 23대 왕비 순원왕후의 40세 생일을 맞아 아들 효명세자가 선물한 춤이다. 봄날 아침 나뭇가지를 옮겨 다니며 노래하는 꾀꼬리의 몸짓을 나타낸 이 작품은, 꾀꼬리의 깃털과 같은 노란색 앵삼(鶯衫)을 입고 꽃돗자리[花紋席]의 모서리를 오가며 새의 자태를 표현하는 춤사위가 특징적이다.

○ 무용/정승연, 집박/조인환, 피리/이종무, 대금/김기엽, 해금/전은혜, 장구/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