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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붓놀림, 춤으로 살아나다(국립국악원 무용단)[03.02.] - 04. 진주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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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민속무용>군무>검무 
  • 기록 일시2016-03-02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붓놀림, 춤으로 살아나다(국립국악원 무용단)[03.02.]의 네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는 8명의 무희(舞姬)가 춘다고 하여 진주팔검무라고도 한다. 궁중 계열의 무용 중에서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궁중 계열의 춤에서 지방 민속무용으로 변화되어 왔고, 예부터 여러 애국행사에는 진주검무를 헌무(獻舞)로 올리는 것이 상례(常禮)였다. 춤의 처음은 칠색갑사로 된 색동한삼을 양손에 낀 한삼 평사위로 시작되며 맨손 입사위로 이어지다가 본격적인 검무라 할 수 있는 칼을 사용한 칼사위로 마무리하게 된다. 무구로 쓰이는 한 쌍의 칼은 다른 검무와 달리 목이 꺾이지 않는 칼을 사용하며 장단의 구성이 독특하고 춤사위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잡아 당기듯 활기찬 칼사위, 단아한 버선발 놀음, 절제된 연풍대 사위가 백미인 진주검무는 현존(現存)하는 무형문화재 중에서 그 원형(原形)이 가장 잘 보존된 춤이라고 학계의 평을 받고 있다.

○ 춤/백진희·이지연·이정미·권문숙 ○ 피리/황광엽·이호진, 대금/김충환, 해금/김정림, 장고/정준호, 좌고/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