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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재즈인생 20년, 목소리에 영혼을 담다’[11.21.] - 02. 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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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시나위>합주 
  • 기록 일시2015-11-21 11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토요정담 '재즈인생 20년, 목소리에 영혼을 담다'[11.21.]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시나위는 무속의 의례에서 무가를 반주하던 가락에 뿌리를 둔 음악으로 가야금, 거문고, 대금, 해금, 아쟁, 피리, 장구, 징 등 여러 악기가 즉흥적으로 연주한다. 주어진 장단의 틀 안에서 연주자가 자유롭게 기량을 펼치기 때문에 각기 다른 소리가 섞이면서 불협화음을 이루지만, 그 속에서 조화를 이루어 가는 멋이 있어 '부조화 속의 조화', '혼돈 속의 질서'라고 표현된다. 또한 즉흥성이 강조된다는 점에서 미국의 즉흥음악인 재즈와 비교되기도 한다. 시나위는 연주자 임의로 악기를 구성하여 자유롭게 연주하는데, 오늘은 아쟁과 가야금의 이중주로 연주를 한다.

○ 가야금/문경아, 아쟁/배런, 장구/조용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