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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세계 속의 우리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01.16.] - 05. 영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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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의식무용>불교의식 
  • 기록 일시2016-01-16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세계 속의 우리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01.16.]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작법은 절에서 재(齋)를 올릴 때 추는 불교의식무용을 지칭한다. 현재 작법은 대표적인 불교의식인 영산재를 통해 잘 살펴볼 수 있으며, 대표적인 작법으로는 법고춤, 바라춤, 나비춤, 타주춤 네 가지를 들 수 있다.
법고춤은 법고를 치며 고통으로부터 해탈되도록 하는 염원을 담아 추며, 바라춤은 금속 타악기인 바라를 들고 부처를 찬양하고 중생을 천도하는 뜻에서 추는 춤으로 느리게 시작하여 빠른 장단의 강렬한 춤으로 연결된다. 나비춤은 승려의상에 고깔을 쓰고 나비가 사방으로 날아서 연꽃에 앉아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표현한다. 타주춤은 손에 타주채를 들고 팔정도를 상징하는 기둥을 중심으로 돌면서 불보살의 공덕을 찬미한다. 영산재는 1973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되었으며, 2009년 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다.

○ 반주/이종호·양선희, 음향/조은주
○ 범종/최병재, 목어/박성호, 운판/김태훈, 법고/최경자, 뒷북/김영신, 타주/장민하·김혜영
○ 나비/김혜자·백진희·이지연·김태은·유재연·최성희, 바라/안덕기·박상주·김청우·정현도·김서량, 태평소/이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