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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가형’[01.09.] - 05. 현악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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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취타>관현악취타>수요남극 
  • 기록 일시2016-01-09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6 토요명품공연: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01.09.]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취타, 길군악, 길타령 등의 음악은 행악(行樂)이라 하여 거동할 때 연주하는 음악이다. 따라서 관악기와 타악기를 중심으로 연주하게 된다. 이 때문에 이들 음악은 힘차고 경쾌하며 씩씩한 악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들 음악에 현악 선율을 입혀서 연주하는 관행이 생겨났으며, 자연스럽게 관악기와 타악기 중심이 아니라 관현합주로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도 피리, 대금, 해금, 장구뿐만 아니라 가야금, 거문고, 양금이 포함된 편성으로 연주하게 된다. 현악의 섬세함이 동반되게 되면 기존의 꿋꿋하고 씩씩한 취타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 거문고/김치자·김미숙·채은선·윤성혜·이방실·고보석, 가야금/채성희·장경원·이유나·고연정·정지영·이명하
○ 해금/김주남·류은정·고수영·전은혜·사현욱·공경진, 장구/홍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