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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토요상설공연: 무역형[10.24.] - 05. 단소독주 ’청성자진한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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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정악>기악>자진한잎>청성자진한잎 
  • 기록 일시2009-10-24 17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예악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09 토요상설공연: 무역형[10.24]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

○ 프로그램 해설
'청성자진한잎'은 대금이나 단소의 독주곡으로 조선말기 이후 관악기 연주자들이 즐겨 연주하던 곡이다.
'청성(淸聲)'은 음이 높다는 뜻이며, '자진한잎'은 노래곡인 가곡의 원 이름인 '삭대엽(數大葉)'의 순 우리말이다. 청성자진한잎이란 가곡의 반주음악을 노래 없이 순수 기악곡으로 변주하여 높은 음역에서 연주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여유롭고 느릿한 박자와 연주자의 긴 호흡으로 만들어지는 변화로운 리듬, 관악기의 맑은 음색으로 표현하는 다채롭고 화려한 장식등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다.

○ 단소/문응관(국립국악원 정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