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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최윤영 ’민요, 재즈와 춤추다’[12.04.] - 06. 는실. 댕기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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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저산 도라지꽃은 봄바람에 난실난실
이골저골 흐르는 물은 파도소리가 처량해라
이러쿵저러쿵 절씨구 저러쿵이러쿵 좋을씨구
이예--헤에-에헤야 데헤야 난실난실

정도령의 물 명주 수건 처녀 손길에 놀아나고
유명 갑사 수건 댕기는 총각 손길에 때 묻는다
이러쿵저러쿵 절씨구 저러쿵이러쿵 좋을씨구
이러쿵저러쿵 절씨구 저러쿵이러쿵 좋을씨구

정도령의 물 명주 수건 처녀 손길에 놀아나고
유명 갑사 수건 댕기는 총각 손길에 때 묻는다
이러쿵저러쿵 절씨구 저러쿵이러쿵 좋을씨구
이러쿵저러쿵 절씨구 저러쿵이러쿵 좋을씨구
이러쿵저러쿵 절씨구 저러쿵이러쿵 좋을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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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성악 
  • 기록 일시2015-12-04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최윤영 <민요, 재즈와 춤추다>[12.04.]의 여섯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경남 밀양의 토속민요이자 경기 통속민요 <는실타령>과는 전혀 다른 곡으로 굿거리장단에 맞춰 경토리로 구성되어 노래 중간에 '이에~'하고 무박으로 늘어지는 부분이 매력적인 노래이다. 오늘 공연에서는 진주 교방무를 응용한 창작무를 추면서 노래를 할 예정이다.

○ 소리·춤/최윤영·안소은·이새미, 피아노/하지림, 기타/정미우, 콘트라베이스/강성민, 드럼/윤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