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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최윤영 ’민요, 재즈와 춤추다’[12.04.] - 02. 큰애기반봇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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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어딜가나 어디어딜가나
어딜가나 어딜가나 어디어딜가나
달아달아 후이여달아 내님 닮은 달아
달아달아 후이여달아 내님 닮은 달아
어딜가나 어딜가나 어디어딜가나

신고산이 우르르르 함흥차 가는 소리에
구고산 큰애기 반봇짐만 싸누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간다온다 말도 없이 훌쩍 떠난 그사람
야물진 그사랑이 죽도록 보고 싶구나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어랑 어랑 어허야 어허야 더허야
내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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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창작음악>성악 
  • 기록 일시2015-12-04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금요공감 '최윤영 <민요, 재즈와 춤추다>[12.04.]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한국 개화기 때의 함경도 민요인 '신고산타령(어랑타령)'으로 어려운 생활 속에서 살아온 시골 처녀의 마음이 현대문명을 접하게 되면서 시골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가사와 음악에 새롭게 표현해 보았다.

○ 소리/최윤영, 피아노/하지림, 기타/정민우,콘트라베이스/강성민, 드림/윤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