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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목요풍류: 송영숙 가야금 독주회 ’금암풍류(錦岩風流)’[11.05.] - 02. 김병호류 아쟁산조와 구음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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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민속악>기악>산조>아쟁 
  • 기록 일시2015-11-04 20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년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목요풍류: 송영숙 가야금 독주회 '금암풍류(錦岩風流)'[11.05.]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금암 선생(1910~1968)은 가야금산조의 효시인 김창조명인(1865~1918)에게 가야금을 익혀 자신의 음악적 역량으로 독자적인 산조를 완성하였을 뿐 아니라 거문고, 아쟁, 젓대, 판소리, 가야금병창에도 능하여 그 음악성은 폭이 깊고 넓고 다재다능했다고 전해진다.
오늘 연주되는 아쟁산조는 김호성 명인이 소장하고 있던 금암 선생의 귀중한 아쟁 음원이 채보작업을 거쳐 복원하여 처음으로 재현해 보는 자리이다. 진양조와 중모리는 일정한 장단의 틀에 가락이 잘 짜여 있으나, 중중모리 이후의 가락들은 거의 즉흥 시나위로 풀어가고 있어 채보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옛 음원과 영상을 토대로 금암 선생의 가락을 최대한 살리면서 개나리활대를 사용하여 좀더 거칠고 옛스런 악기성음을 표현하고, 진양조와 중모리는 아쟁 2중주로, 중중모리 이후는 가야금과 아쟁, 징 그리고 윤진철 명창의 구음과 장구로 구성한 구음시나위를 연주한다.

○ 가야금·아쟁/송영숙, 아쟁/김영길, 구음·장구/윤진철, 징/김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