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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가형[10.03.] - 03. 무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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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산향 창사 중중편득(衆中偏得): 뭇사람 중에서 홀로 군왕의 미소를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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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록 분류무용>전통무용>궁중무용>향악정재>무산향 
  • 기록 일시2015-10-03 15시
  • 기록 장소국립국악원 우면당
  • 소장처국악아카이브실
  • 기록유형동영상
  • 저장매체스토리지

내용

○ 2015 토요명품공연: 종합 가형[10.03.]의 세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모반(玳瑁盤)이라고 하는 침상 위에서 추는 춤으로 '춘앵전'과 함께 궁중무용 가운데 보기 드문 독무(獨舞)이다. 순조 때 효명세자가 악장 김창하와 함께 만든 춤으로 순조 28년(1828) 6월에 열린 궁중 잔치에서 첫 선을 보였다. 독특한 화관을 쓰고 초록색 한삼과 의상을 입고, 야광모를 쓴 춤꾼에 의해 추어지며, 춤사위는 활달하고 남성적이다. 반주음악으로 향당교주, 세영산, 삼현도드리, 자진도드리, 타령, 자진타령 등이 연주된다.

○ 무용/최경자 ○ 집박/양명석 ○ 피리/고우석·홍현우, 대금/박장원·김휘곤, 해금/사현욱·한갑수, 소금/김백만(준단원) ○ 장구/홍석복, 좌고/김병오 ○ 창사/박진희(준단원)